MEDIA 와이번스 소식

자체 연습경기 전 경기를 SPOTV 채널로 생중계

SK, 자체 연습경기 전 경기를 SPOTV 채널로 생중계- 팬들에게 양질의 중계를 위해 SPOTV 전문 캐스터 섭외 및 TV 생중계 진행- 온라인 팬들을 위해 ‘SPOTV NOW’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도 무료 시청 가능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채널인 SPOTV와 손잡고 26일(목)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자체 연습경기 전 경기를 SPOTV TV로 생중계 한다.또한 SK는 SPOTV TV 외에도 온라인 팬들을 위해 자체 연습 경기를 ‘SPOTV NOW’ 홈페이지(www.spotvnow.co.kr)와 모바일에서 무료회원 가입 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게 했다. 생중계 링크는 매 경기 시작 전에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SK는 코로나19로 인해 야구 경기를 접하지 못하고 있는 팬들의 야구 관람 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3월 22일(일), 24일(화) 경기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슼튜브”를 통해 자체 중계를 진행한 바 있다.그러나 팬들에게 좀더 양질의 중계를 제공하고자, 5대 이상의 카메라를 설치해 TV, PC, 모바일로 생생하고 다양한 경기 장면을 송출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에는 청백전 하이라이트를 구단 유튜브로도 제공해 팬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편리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SK는 보다 전문적인 진행을 위해 SPOTV 전문 캐스터를 섭외했으며 선수단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구단 전력분석 전문가를 해설로 투입시켜 중계방송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2020.03.25

‘코로나19’ 검사자 전원 음성 판정

SK, ‘코로나19’ 검사자 전원 음성 판정-협력업체 대표 및 협력업체 대표와 접촉한 구단 프런트 전원 음성 판정-18일(수) 오후 1시부터 훈련 재개, 감염 예방을 위한 후속대책 마련 추진 -확진 환자와 접촉한 협력업체 대표는 14일간 자가 격리, 증상 확인 후 업무 재개 결정‘코로나19’ 감염 의심을 받았던 SK와이번스의 협력업체 대표 및 그 대표와 접촉한 구단 프런트가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SK와이번스의 전광판 운영관리를 맡은 협력업체 직원이 17일(화)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1차 접촉 대상자로 분류된 소속 회사 대표가 17일(화) 오전에 자택 인근에 위치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18일(수) 오전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SK는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선수단, 프런트, 관계자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 환자의 소속회사 대표와 접촉한 구단 프런트도 17일(화)에 ‘코로나 19’ 검사를 실시했으며, 18일(수) 오전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SK 선수단은 18일(수) 오후 1시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 없이 훈련을 재개하며, ‘코로나19’ 감염을 철저히 예방하기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한편, SK는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지침에 따라 확진 환자와 접촉한 협력업체 대표를 14일간 자가 격리 시키고, 증상을 살핀 후 업무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0.03.18

협력업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훈련 중단

SK, 협력업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훈련 중단- 협력업체 직원 17일(화) 코로나 19 확진 판정-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내부 구성원 및 선수단은 없음- 검사 결과에 따라 훈련 재개 여부 결정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 이하 SK) 17일(화) 오전 협력업체 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1군 선수단의 훈련을 중단한다.전광판 운영관리를 맡은 이 협력업체 직원은 16일(월) 인천 소재 보건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와 선수단 및 프런트 구성원의 접촉자는 없으나 소속된 협력업체 대표가 1차 접촉 대상자로 포함됐다. SK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선수단, 프런트,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확진자의 소속 회사 대표와의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SK는 내일 오전까지 선수단 훈련을 중단하고 야구장을 폐쇄할 예정이며,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야구장 개방 및 훈련을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한편, SK는 금일 오전에 야구장과 사무실 내부에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2020.03.17

[3월 2일~8일] 한 주를 슼~캔하다

[3월 2일~8일 한 주를 슼~캔하다]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유망주 선수들, 로맥 선수의 둘째 득남 소식, 평가전을 통해 더욱 강해진 선수들의 소식까지!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의 와이번스 뉴스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아래 기사 링크를 슼~캔해 보세요🕶 SK를 말해줘 “당연히 성적 추락? 어쩌면 절호의 기회다” https://bit.ly/2vUO5gR ‘신인 유일생존자&타율5할6푼’ SK 최지훈 https://bit.ly/2TKNFBy 152km는 그냥 나오지 않았다. 김주온은 5월을 바라본다 https://bit.ly/337eZOF “공수주 확실히 달라졌다” SK 김창평이 기약한 터닝포인트 https://bit.ly/38Chbiv 염경엽 감독 방문을 두드린 사나이, SK 김정빈의 간절함 https://bit.ly/39DHWEC SK퓨처스팀 캠프 종료, 신동민,김성민 MVP https://bit.ly/2wGh1t6 1년 전과 너무 다른 지금, ‘거포 김성민’의 새로운 출발선 https://bit.ly/38yLAhL SK 유서준의 각오 “날을 제대로 갈겠습니다” https://bit.ly/3aI82qc 초조했던 로맥, 둘째 득남에 함박 웃음 https://bit.ly/2Q4ncOC SK의 ‘왕엄마’ 킹엄이 준비한, 아주 따뜻한 선물 https://bit.ly/2Q278gb 아프지 않은 김택형, SK는 ‘필승조 찜’ https://bit.ly/333fpWB 이번 임무는 선발, ‘제3구종 물색’ 김태훈의 분주한 캠프 https://bit.ly/333DV9W SK 김태훈, 선발 변신 준비 착착… 하재훈도 커브 합격점 https://bit.ly/2VZl8uM 두번째 시즌 맞는 ‘SK 수호신’ 하재훈 https://bit.ly/38IDALe SK 새 외인 ‘핀토’ 위력적인 불펜 투구 https://bit.ly/3aCBxcE ‘SK 외인’ 킹엄 4이닝 1실점 호투, 아웃 12개 중 ‘땅볼 8개’ https://bit.ly/39HvSSI ‘계획이 다 있는’ 박종훈, 연속 4실점에도 걱정 없는 이유 https://bit.ly/2TUXe15 ‘최정+이재원 홈런포, 김창평 쐐기타’ SK, NC 꺾고 첫승 https://bit.ly/2TBvFL9
2020.03.10

2020년 스프링캠프 마치고 귀국

SK, 2020년 스프링캠프 마치고 귀국- ‘생각의 변화’, ‘자기야구(루틴) 확립’, ‘질적인 훈련’에 테마를 두고 캠프 진행- 캠프 MVP로 투수 김주한, 야수 신인 최지훈 선정- 11일 하루 휴식 후 12일 오후 1시부터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 재개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 이하 SK) 선수단이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와 애리조나 투손에서 39일간 진행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10일(화)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SK는 지난 2월 1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 로빈슨 스포츠 콤플렉스(Jackie Robison Sports Complex)에서 기술 및 전술 훈련 위주로 훈련을 진행했고, 2월 25일부터는 애리조나 투손의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Kino Sports Complex)로 이동해 실전 감각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캠프에서 염경엽 감독은 ‘생각의 변화’, ‘자기 야구(루틴) 확립’ 그리고 ‘질적인 훈련’에 테마를 두고 캠프를 진행했다. 염경엽 감독은 “생각의 변화, 자기야구(루틴) 확립, 질적인 훈련을 목표로 캠프를 시작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고민하고 노력해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선수 개개인이 한 단계씩 발전할 것이고, 이에 팀도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어, “투수 김정빈, 김택형, 김주온, 이건욱, 이원준과 야수 정진기, 최지훈 등 어린 선수들의 기량 발전으로 팀의 뎁스가 좋아져 선수 활용폭이 넓어졌다. 그리고 작년 호주 캔버라 유망주 캠프부터 많은 훈련량을 소화한 내야수 정현, 김창평, 최항 등이 팀의 센터라인 중심에서 활약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리조나 2차 스프링캠프 MVP에는 투수 김주한과 대졸 신인 외야수 최지훈(2차 3라운드 전체 30위)이 선정됐다. 김주한은 3경기에 출전해 5.1이닝 3피안타 4탈삼진 2실점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으며, 최지훈은 6경기에서 12타수 6안타(타율 0.500) 1타점 2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팀의 외야를 책임질 새로운 기대주로 평가 받았다. 한편, 귀국 후 선수단은 11(수) 휴식 후 12일(목) 오후 1시부터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2020.03.09

퓨처스팀,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프링캠프 종료

SK 퓨처스팀,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프링캠프 종료 - 26일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8일(일) 오전 귀국- 2월 24일까지 수펙스팀과 동일 장소 훈련을 통해 유망주들의 기량향상과 육성에 중점- 캠프 MVP로 투수 신동민, 해외유턴파 출신인 야수 김성민 선정 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 퓨처스팀이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8일(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SK와이번스 퓨처스팀은 지난 2월 11일부터 27일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유망주 육성 및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스프링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서 퓨처스팀은 수펙스팀(1군)이 2차 캠프지 인 애리조나 투산으로 이동하기 전인 2월 24일까지 동일 장소에서 함께 훈련을 실시했다. SK는 이 기간 동안 신속한 선수정보 및 훈련상황 공유, 메이저투어, 코칭스태프 간 협업 등으로 퓨처스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육성에 공을 들였다. 캠프 MVP로는 투수 신동민과 해외유턴파 출신인 야수 김성민이 선정됐다. 캠프를 진두 지휘한 이종운 감독은 “훈련 하기 매우 좋은 환경에서 내용과 성과가 있었던 캠프였다. 캠프 초반 1군과 동일한 장소에서 캠프를 진행 할 수 있었던 것이 선수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됐다, 본인들의 기량을 1군 코칭스태프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특히, 올해 캠프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항상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진행했고 개인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캠프 투수 MVP로 선정된 신동민은 매사 성실한 훈련 자세로 선수들에게 모범이 됐고 기량 또한 많이 성장했다. 야수 MVP김성민은 고된 훈련 속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누구보다 즐겁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캠프 MVP에 선정된 두 선수를 칭찬했다. 한편, 퓨처스팀 선수단은 8일(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9일(월)부터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2020.03.09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 안내

안녕하세요, SK와이번스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심각히 우려되는 현재,SK와이번스와 KBO리그 10개 구단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팬 여러분들과 선수단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합니다.이에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입국하는 공항, 연습구장 및 기타 외부 공간에서 대면만남, 사인 및 사진요청, 선물전달 등 선수와 팬 간의 근거리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하오니팬 여러분들의 이해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가 소멸하고 다시 사회가 안정을 찾을때까지우리 함께 실천 수칙을 지키고 서로를 배려한다면 이 위기 상황을 더 빨리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희 SK와이번스와 KBO리그도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0.03.06

스프링캠프 연장 없이 정상 귀국

SK, 스프링캠프 연장 없이 정상 귀국- 코로나19 여파로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연장을 검토했으나 귀국 결정- 대한항공(KE012편)을 통해 10일(화) 오전 4시 10분 귀국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가 스프링캠프 연장 없이 정상 귀국한다.SK는 지난 2월 25일(화)부터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 위치한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일(화, 한국시간)에 캠프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었다.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고, 시범경기 취소 확정 및 정규시즌 개막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스프링캠프 연장 여부를 검토했다. 하지만 훈련 장소와 연습경기 상대가 여의치 않고 귀국 항공편이 감편 되거나 미운항 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스프링캠프 연장 계획을 백지화 했다.또한, 9일(월) 탑승 예정이었던 미국 시애틀-인천 항공 노선이 항공사 사정으로 결항되면서 귀국 항공편을 변경했다. 변경된 일정에 따라 선수단은 10일(화) 오전 4시 10분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12편으로 귀국한다.한편, 귀국 후 선수단은 11(수) 하루 휴식 후 12일(목)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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