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와이번스 소식

㈜형지엘리트와 상품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SK, ㈜형지엘리트와 상품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패션 전문 기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한 품질 및 디자인 퀄리티 향상, 패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활용한 CS 강화 등     구단 상품화사업 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협업- ㈜형지엘리트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야구장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함께 추진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 이하 SK)가 8월 5일(수) ㈜형지엘리트(이하 형지엘리트)와 상품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형지엘리트는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로, 50여년간 대한민국 대표 학생복 브랜드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엘리트’와 국내 유수한 대기업의 유니폼을 납품하는 ‘B2B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SK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형지엘리트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 및 디자인 역량을 활용하여 구단 상품의 품질과 디자인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형지엘리트가 갖고 있는 고객응대 노하우를 활용하여 팬들이 상품 구매 과정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파트너십은 2020시즌 잔여기간부터 2025년까지 총 6년간 진행되며, 구단의 상표권을 활용하여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와 해당 상품들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 등이 포함되어 있다.B2C프로젝트 그룹 김재웅 PL은 “구단 상품 시장이 점점 발전하면서 팬 분들의 눈높이 또한 많이 높아졌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러한 기대에 맞는 수준 높은 구단상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편, 형지엘리트는 2019년 4월 15일 인천 송도로 사옥을 옮기면서, SK의 대표 지역밀착 프로그램인 스쿨데이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야구를 전파하는 것에 기여한 바 있다. SK와 형지는 파트너십 기간 동안 스쿨데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야구장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준비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2020.08.06

“YESKIN과 함께 하는 힐링홈런 캠페인” 진행

 SK, “YESKIN과 함께 하는 힐링홈런 캠페인” 진행- 8월4일부터 정규시즌 종료 시까지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힐링홈런 캠페인 진행’- 홈경기 홈런 시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이 된 ‘힐링인형’과 YESKIN 제품으로 구성된 패키지 판매- 8월4일부터 열리는 롯데 홈 3연전을 맞아 세정제 1+1 기부 이벤트와 클래퍼 응원 진행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 8월4일(화)부터 정규시즌 종료 시까지 열리는 홈 경기에 “YESKIN과 함께 하는 힐링홈런 캠페인”을 실시한다. SK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 전액을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희망더하기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의 마스코트인 “힐링이”는 나뭇잎 색상의 귀가 돋보이는 YESKIN 브랜드의 토끼 캐릭터로,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SK와이번스와 YESKIN의 특별 콜라보로 제작된 2020년 한정판 홈런 인형이다. 8월 4일 홈경기부터 SK와이번스 선수가 홈런을 기록할 경우, 홈플레이트 앞에서 2개의 힐링이 인형을 전달받게 되며, 인형은 덕아웃 내에 위치한 “힐링 홈런존”에 진열될 예정이다. ‘힐링이’ 인형의 유니폼 뒷면에는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과 함께 홈런 기록 날짜가 기록되어 ‘힐링홈런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힐링홈런 패키지’ 는 힐링이 인형 1개, 친필 싸인 로고볼 1개, YESKIN의 썬크림과 폼클렌저(5만원 상당)로 구성되며, 판매 가격은 5만원이다. 패키지는 해당 홈런이 기록된 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SK행복더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8월 11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14시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한편 8월 4일부터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홈 3연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친환경 살균 세정제 1+1 기부 이벤트(하나를 구매하면, 하나는 인천지역 아동에게 기부)와 함께 육성응원이 금지된 가운데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퍼 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플레이위드’와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04

코칭스태프 보직변경 단행

SK, 코칭스태프 보직변경 단행- 최근 침체되어 있는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단행- 최창호 1군 투수코치, 서한규 1군 작전주루코치로 이동- 최상덕 코치는 PDA 투수코치, 정수성 코치는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 담당  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 8월 3일(월) 최근 침체되어 있는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이번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으로 최창호 PDA 투수코치가 1군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기며 서한규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가 1군 작전주루코치를 맡는다.기존 최상덕 1군 투수코치는 PDA 투수코치, 정수성 1군 작전주루코치는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를 담당한다.한편, SK는 금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 원정경기부터 최창호 코치와 서한규 코치를 1군에 등록한다.
2020.08.04

‘2020 Cheer up 인천’ CSR 프로그램 운영

SK, ‘2020 Cheer up 인천’ CSR 프로그램 운영- SK, 구단 대표 CSR 프로그램인 ‘희망더하기’를 비롯해 총 5가지의 사회공헌 활동 전개- 코로나19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 농민, 예술인 등을 지원하는 지역밀착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 예정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 관중 입장이 본격화된 8월부터 야구를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를 위해 연고지역인 인천과 소통하는 ‘2020 Cheer up 인천’ CSR 프로그램 운영한다.이번 CSR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사회에 생기를 불어넣고,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지역 단체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획됐다.우선 SK와이번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더하기’도 ‘2020 Cheer up 인천’ 컨셉의 일환으로 기획된다. 9월 중순 홈경기에서 진행되는 이번 ‘2020 희망더하기 캠페인’ 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병마와 싸워오고 있는 지역 내 희귀난치병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SK선수단과 팬들의 참여뿐만 아니라 인천시 남동공단 내 입주 기업들을 비롯한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과 다양한 협업으로 캠페인의 범위를 더욱 확산시킬 예정이다.또한 SK는 퓨처스파크가 있는 강화군과 협업을 통해 ‘강식(강화도 간식) 패키지’를 판매한다. ‘강식 패키지’는 집관 시 야구를 보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쌀 뻥튀기, 누룽지, 고구마 젤리 등이 포함되며 해당 간식은 강화의 대표 먹거리인 강화섬쌀과 고구마로 제조된다. 이번 협업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화군청 및 영농조합과 협의하여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희망더하기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다. ‘강식 패키지’는 8월 18일 부터 구단 온라인 채널과 홈경기가 있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그리고 SK는 지역밀착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남동공단 소재기업’과 ‘인천문화재단’과도 협업한다. ‘남동공단 소재 기업’들과는 다양한 기업의 협찬품을 기부 받아 판매하고 그 금액을 다시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프로그램은 ‘디마인 화장품와 함께하는 손소독제1+1 이벤트’로 8월4일부터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에 야구장 상품샵 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손소독제 1개를 고객이 구매하면 제조사가 지역 아동복지센터에 1개의 제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인천문화재단’과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공연 기회가 박탈된 인천지역 예술인을 지원한다. 지역 내 예술인들이 직접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야구장 공간을 빌려주고 추가적인 공연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연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첫 순서로 8월8일 ‘인천콘서트챔버’ 의 야구장 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SK는 이번 공연이 예술인의 지원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제한된 생활 속에서 답답함을 겪고 있는 팬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마지막으로,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다문화 야구단’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다문화 야구단은’ 인천지역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의 학생들이 전문 야구 코치의 야구 강습을 통해 유소년 리그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 ‘정규반’과 인천 지역 학생들에게 치어리딩 교실 및 T볼 교실 등의 1일 체험을 제공하는 ‘이벤트반’으로 운영된다. ‘다문화 야구단’은 오는 8월 8월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SK는 유니폼과 야구장비 등 일체의 비용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SK는 지난 5월 SK나이츠, 골프, 등 SK스포츠단과 함께 'SK 행복 더하기-행복한 푸드'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1억1천500만원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가족에게 즉석식품과 식료품 키트를 전달한 바 있다.
2020.08.04

유관중 경기 기념 ‘야구장으로의 초대’ 이벤트 실시

SK, 유관중 경기 기념 ‘야구장으로의 초대’ 이벤트 실시- 유관중 기념 입장 고객 대상 ‘웰컴 패키지’ 2,000개와 ‘웰빙헬스팜 손소독제’ 1,000개 선착순 배포- 코로나19에 이웃사랑을 실천한 ‘이성인’씨와 인천한림병원 의료진 4명을 모시고 ‘덕분에 시구’ 진행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 28일(화)부터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맞아 올 시즌 첫 유관중 경기를 기념하는 ‘야구장으로의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하고 야구장에서 다시 만난 모든 야구 팬들에게 위로와 유관중 시작의 반가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SK는 첫 유관중 홈 3연전을 맞아 매 경기마다 입장하는 팬들을 위해 ‘웰컴 패키지’ 2,000개와 웰빙헬스팜에서 제공하는 손소독제 1,000개를 1번, 3번, 멤버십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웰컴 패키지’는 팬들을 환영하는 선수단의 감사 초대장과 마스크에 붙일 수 있는 데코레이션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SK는 경기 관람을 오랜 시간 기다려준 연간회원과 유료 멤버십 회원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온/오프라인 와이번스샵에서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10%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 이벤트는 7월 28일(화)부터 8월 2일(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덕분에 시구’도 진행된다. 우선 28일(화)에는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장애인 가정을 위하여 빵 4천개를 만들어 기부한 ‘꿈베이커리’ 대표 이성인씨가, 29일(수)에는 코로나19가 대규모로 확산된 지난 3월에 대구지역에 위치한 생활치료센터에 자원한 인천한림병원 의료진 4명이 시구자로 나선다. 그리고 SK는 한국야구위원회(KBO) 방역 지침에 따라 특별한 응원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부분 관중 입장으로 비어있는 옆자리를 활용하여 유니폼과 응원 물품들을 가져와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육성 응원 대신에 상황에 따라 율동 응원을 다양화 해 소리 없이도 즐거운 응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여기에 야구장 방문을 하지 못하는 팬들에게 생동감 있는 응원 현장을 중계해주는 ‘유튜브 응원단 라이브’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SK는 첫 유관중 경기인 만큼 고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방역 수칙에 따라 철저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구단 CS 담당자는 "모두가 안전하고 빠른 입장을 위해 야구장 방문 전에 네이버, 카카오 등을 통해 QR체크인을 사전에 인증하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0.07.27

SK –고려대구로병원 ‘2020시즌 공식 지정병원협약’ 체결

SK –고려대구로병원 ‘2020시즌 공식 지정병원협약’ 체결- SK와이번스 선수단 부상치료 및 건강관리 강화, 최상의 경기력 기대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가 7월 20일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과 ‘20시즌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고려대 구로병원은 ‘SK 와이번스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의 부상치료 및 재활, 의학적 조언을 비롯한 각종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번 협약을 총괄한 SK와이번스 김찬무 본부장은 “수준 높은 선수단 건강관리 시스템을 통해 선수단의 부상관리를 강화하고,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려대 구로병원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선수단이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려대 구로병원 한승규 병원장은 “저명한 정형외과 의료진과 스포츠의학실을 갖춘 고려대 구로병원은 그동안 다양한 종목의 수 많은 운동 선수들의 부상치료와 재활을 담당해 왔다”며 “이번에 SK와이번스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건강을 관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부상선수의 치료와 빠른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염경엽 감독, ‘2개월 절대 안정’ 진단 받아

SK 염경엽 감독, ‘2개월 절대 안정’ 진단 받아- 두 곳의 병원에서1개월의 재활과 2개월의 심신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 내려- 향후 2개월 간 팀을 박경완 수석코치 대행체제로 운영- 2개월 뒤 염경엽 감독의 몸상태를 체크한 뒤 향후 계획 결정 예정 SK와이번스의 염경엽 감독이 3일(금), 병원 두 곳에서 실시한 검진 결과 최소 2개월 간의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동일 소견을 받았다.지난 6월 25일(목) 두산과의 홈경기 더블헤더 1차전 도중 쓰러진 염경엽 감독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인천과 서울에 위치한 대형 병원에서 각각 뇌, 혈관, 신경과 관련한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두 곳의 병원 모두 염경엽 감독의 심신이 쇠약한 상태이고 왼쪽 팔과 다리에 지속적인 저림 증상이 있어 재활 치료 1개월과 더불어 2개월의 심신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이에 구단은 염경엽 감독과 상의 끝에 염 감독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SK는 공석인 감독 자리는 박경완 수석코치 대행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2개월 뒤 염경엽 감독의 건강 상태를 확인 후 향후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2020.07.05

닉 킹엄 웨이버 공시

SK, 닉 킹엄 웨이버 공시- 외국인투수 닉 킹엄의 우측 팔꿈치 통증이 호전되지 않아 웨이버 공시 결정- 코로나19 여파로 상황이 어렵지만 다양한 경로로 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 예정  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2일(목), KBO에 외국인 투수 닉 킹엄(Nick Kingham, 29)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킹엄은 정규시즌 2번째 선발 등판 이후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지난 5월 15일(금)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어 재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장기간 재활과 통증 발생이 반복돼 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킹엄의 웨이버 공시를 결정했다.한편, SK는 코로나19 여파로 MLB 소속 선수들의 이적이 용이하지 않고 해외 현지 스카우트 파견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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