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와이번스 소식

[2월 21~23일] 한 주를 슼~캔하다

[2월 21일~23일] 한 주를 슼~캔하다와이번스 선수들의 변화와 다짐,열정 넘치는 유망주들의 육성 소식,스프링캠프 자체 연습경기 소식까지!2월 21일부터 23일까지의와이번스 뉴스를 한 눈에 보고 싶으셨다면?🤔지금 바로 아래 기사 링크를 슼~캔해 보세요🕶👇👇👇7이닝 합계 무실점 SK 선발 4총사 맹활약 https://bit.ly/2us7THT오프시즌 학점 A+ 독기 품은 김주한, 결과로 증명하겠다 https://bit.ly/2PmLrqZSK 박종훈, 간절함에서 시작된 독한 변화https://bit.ly/32ogY0M맞으면서 배운 교훈, 서진용이 약속한 딱 한가지 https://bit.ly/2SUfkkw박민호의 성장은 자신만 모른다 https://bit.ly/2v4Hqk5한솥밥 먹는 형제 “팀 우승 밑거름 될 것” https://bit.ly/2HSPzuI홈런왕 도전 SK 로맥, “올해는 어떤 퍼포먼스 할까요?” https://bit.ly/2HQY21j눈에 독기를 품었다. 김창평 급성장, SK 내야가 요동친다 https://bit.ly/32mytOY‘좀비가 나타났다’ SK 캠프를 깨우는 이들의 정체는? https://bit.ly/3a4roVQ육성에 휴일은 없다. SK 코치스태프 열정, 2군까지 눈에 담다 https://bit.ly/2VhUL32 경쟁 의식 않는 SK 수호신, “한국 최고의 커브를 보여주겠다” https://bit.ly/2VlbLoY“몸이 더 좋아졌네” 충전 끝낸 하재훈, 구원왕 다시 뜬다 https://bit.ly/2uobRkC주전보다 더 잘한 비주전, SK 자체 연습경기, 긴장 효과 배가 https://bit.ly/32mznLmSK 이건욱, 청백전서 호투, 2이닝 3삼진 무실점 https://bit.ly/2w21zqSSK 신인 최지훈, 첫 청백전서 3루타 2개 4타점 ‘펄펄’ https://bit.ly/3c56Dv4SK, 좌완 경쟁 이재관, 1군의 느낌을 알아간다. https://bit.ly/3c7iCIP 꿈의 무대 밟은 김광현, 회장부터 선수단까지 응원하는 SK https://bit.ly/2HRAYzp
2020.02.27

이건욱, 3년만의 실전경기에서 호투

SK 이건욱, 3년만의 실전경기에서 호투- 美 애리조나 투손의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NC와의 연습경기에서 2:12 패- 이건욱 2이닝동안 6타자를 상대하며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SK와이번스의 이건욱이 군 제대 후 3년만의 실전경기에서 호투하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찍었다.SK는 2월 26일(수, 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위치한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스프링캠프 첫 번째 연습경기를 가졌다.오늘 경기는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NC에 2대 12로 패했다.이날 SK는 노수광(중견수), 정진기(우익수), 윤석민(3루수), 로맥(1루수), 채태인(지명타자), 이홍구(포수), 김창평(2루수), 정현(유격수), 최지훈(좌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선발투수 박종훈이 1.2이닝(4실점)을 소화한 뒤 이승진(0.1이닝 2실점), 이원준(0이닝 4실점), 김정빈(1이닝 2실점 1자책), 이건욱(2이닝 무실점), 김주한(2이닝 무실점), 조영우(1이닝 무실점), 최재성(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등판했다.3회까지 4명의 투수가 12실점을 하며 0:12로 뒤지고 있던 4회초 다섯번째 투수로 등판한 이건욱은 2이닝 동안 6타자를 상대하며 볼넷 1개를 제외하고 모두 범타로 처리했다. 특히, 투구수 25개 중 23개를 직구로 승부하며 구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고구속 144km.SK의 첫 득점은 5회말에 나왔다. 1아웃 상황에서 대타로 나선 정의윤이 중견수 앞 안타로 1루로 나간 뒤 최항의 2루타로 첫 득점에 성공했다.이어, 8회말 1사 1루에서 김성현의 3루타로 1득점에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타자 쪽에서는 플로리다 자체 청백전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였던 신인 외야수 최지훈이 이날도 2안타를 기록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유지했다.경기를 마친 후 이건욱은 “오늘 변화구 제구가 좋지 않다고 느껴서 직구 위주로 투구했다. 오랜만에 실전에 나서니 긴장도 됐지만 재미도 있었다. 오늘 모든 타자를 상대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6타중 3타자 밖에 성공하지 못해 아쉽다. 경기 결과는 좋았지만 오늘 부족했던 부분을 복기해서 다음 경기에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SK는 27일(목) 같은 장소에서 kt 위즈와 스프링캠프 두 번째 연습경기를 갖는다.
2020.02.27

[2월 17~20일 한 주를 슼~캔하다]

[2월 17~20일 한 주를 슼~캔하다]토종 선발 선수들의 성장세,외국인 투수들의 뜨거운 투혼,그리고 바뀐 등번호와 함께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선수들의 이야기까지!2월 17일부터 20일까지의와이번스 뉴스가 궁금하시다면?🤔지금 바로 아래 기사 링크를 슼~캔해 보세요🕶‘집중 케어’ 어디까지 해봤니’ 작심한 SK 수비 코치들https://bit.ly/2HRwPvl등번호에 담긴 SK의 변화 의지https://bit.ly/3a0mQ2Y몸살 났던 SK, 전화위복 계기 만들까https://bit.ly/2SUatji한동민 멘탈 변화로 반등한다https://bit.ly/2VidoUn최항, 정현, 김창평 경쟁, SK 내야는 ‘전쟁터’https://bit.ly/32lJqR4치열한 SK 안방, 스프링캠프서 ‘뜨거운 경쟁’https://bit.ly/2Ta0GVfSK 기대주 김창평, 스프링캠프 굿 스타트!https://bit.ly/2Po78H7SK캠프 1~4선발 착착 자리매김https://bit.ly/2PgShy7SK 김태훈, “나도 광현형처럼 도전, 선발 10승+목표”https://bit.ly/2wN3Ir3SK 박종훈의 냉정한 평가 ‘지금 제구력으론 안된다’https://bit.ly/2v1XFyhSK 박종훈-문승원 ‘김광현 형 공백 우리가 메운다”https://bit.ly/2SYpNeSSK외인 킹엄 “팀이 원치않을 때까지 있고 싶다”https://bit.ly/3a1arf3SK 킹엄, “SK가 원하면 10년도 뛴다”https://bit.ly/3a3mdpuSK 핀토 벌써 151km, 휴일에도 훈련 자청https://bit.ly/2HY8dRz‘군제대’ 이건욱, SK라이브피청서 145km 쾅https://bit.ly/32lL98YSK 마운드, ‘복귀병’ 이건욱-김정빈 성장에 희망 모락모락https://bit.ly/2w3EXpQKBO최초 ‘쌍둥이’ 대결 꿈꾸는’ SK 싸움닭 최재성https://bit.ly/38SlZkGSK캠프의 10년 대계, 거목의 싹이 자란다https://bit.ly/37VDDmf
2020.02.25

2020년 플로리다 1차 캠프 종료 및 애리조나 2차 캠프 실시

SK, 2020년 플로리다 1차 캠프 종료 및 애리조나 2차 캠프 실시- ‘생각의 변화’, ‘자기야구(루틴) 확립’, ‘질적인 훈련’에 테마를 두고 캠프 진행- 캠프 MVP로 야수 김창평, 투수 이원준 선정- 25일(화)부터 3월 10일(일)까지 애리조나 투손에서 2차 스프링캠프 실시- 실전감각 상승을 위해 NC 다이노스와 kt wiz와 세 차례씩 총 6경기 진행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 이하 SK) 선수단이 24일(월, 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진행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애리조나 투손으로 이동해 2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SK 선수단은 지난 1월 29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 로빈슨 스포츠 콤플렉스(Jackie Robison Sports Complex)에서 시즌 준비를 위한 담금질에 돌입 했으며, 염경엽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는 ‘생각의 변화’, ‘자기 야구(루틴) 확립’ 그리고 ‘질적인 훈련’에 중점을 두고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1차 캠프를 마친 염경엽 감독은 “우선, 이번 캠프를 통해 코치들은 코칭의 변화 그리고 선수들은 자기 야구에 대한 생각의 변화에 집중했다. 코치와 선수가 마음을 열고 서로 고민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어느 캠프 때보다 코치와 선수 모두 자신의 야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다. 두번째로 신진급 선수들이 기술적인 성장과 생각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이 희망적이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외국인선수 2명이 팀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신경 썼고, 두 선수 모두 발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핀토는 한국 야구와 변화구 구사 스킬 등을 배우려는 자세가 보기 좋았고, 그런 핀토를 도와주려는 킹엄의 모습이 다가오는 시즌을 기대하게 한다. 이러한 부분들이 애리조나 2차캠프에서도 좋은 과정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이 올시즌에 좋은 결과를 만드는 토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정빈, 이건욱, 김택형, 김주온, 이원준, 최재성, 서상준 등 투수들과 센터라인 내야수 정현, 김창평 그리고 외야수 최지훈 등 어린 선수들의 발전이 돋보였다. 어린 선수들의 성장이 팀내 포지션 경쟁을 치열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캠프 기간 우수한 모습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되는 캠프 MVP에는 야수 김창평과 투수 이원준이 선정됐다.한편, 플로리다 베로비치 1차 스프링캠프를 종료한 SK 선수단은 애리조나 투손으로 이동해 25일(화)부터 3월 10일(화)까지 2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이번 캠프는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 위치한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Kino Sports Complex)에서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4명과 주장 최정을 비롯한 선수 41명 등 총 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선수단은 NC 다이노스와 kt wiz와 각 3차례씩 총 6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2020.02.24

‘외국인투수 킹엄-핀토’ 위력적인 첫 실전 피칭 선보여

SK, ‘외국인투수 킹엄-핀토’ 위력적인 첫 실전 피칭 선보여- 외국인 투수 킹엄-핀토 청백전에서 첫 선, 강력한 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둘다 2이닝 삼자범퇴 기록- 좌완 불펜 기대주 김정빈도 한층 안정된 제구력과 경기 운영으로 이날 투수 MVP에 선정SK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킹엄과 핀토가 첫 실전 피칭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SK선수단은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로빈슨 트레이닝 컴플렉스(Jackie Robinson Training Complex) 홀맨 구장에서 두 번째 청백전을 실시했다.이날 경기는 5회 제한 경기로 진행됐으며, 앞선 청백전과 같이 쓰리 아웃이 되지 않더라도 투수의 투구수가 한 이닝에 30개를 넘기면 그 타자까지 상대하고 이닝을 종료하게 했다. 이날 경기는 청팀과 백팀이 1대 1 무승부로 끝났다.청팀은 김강민(중견수), 최지훈(우익수), 윤석민(1루수), 정진기(좌익수), 최항(2루수), 김성현(유격수), 이홍구(포수), 김성민(3루수), 오준혁(지명타자), 류효승(지명타자), 전경원(지명타자) 순서로, 백팀은 노수광(중견수), 고종욱(좌익수), 최정(3루수), 채태인(1루수), 한동민(우익수), 정의윤(지명타자), 이재원(포수), 정현(유격수), 김창평(2루수), 이현석(지명타자), 채현우(지명타자), 남태혁(지명타자) 타순으로 출전했다.이날 마운드에서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단연 외국인 투수 듀오, 킹엄과 핀토였다.1회초 세 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처리한 킹엄은 2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라 유격수 땅볼, 삼진, 3루수 땅볼을 기록했다. 6타자를 상대로 18개를 던지며 안타 허용 없이 삼진 1개를 잡고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직구,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타자들의 정타가 없을 정도로 위력적이고 효율적인 투구였다. 최고구속 147km.핀토 역시 1회말 세 타자를 상대로 1루 직선타, 삼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2회말에도 최고 구속 151km의 강력한 직구에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을 섞어가며 1루 땅볼, 삼진, 외야 뜬공으로 삼자범퇴 시켰다. 6타자를 상대로 32개를 투구하는 동안 안타 허용 없이 삼진 두 개를 기록했다. 실점 없는 깔끔한 피칭이었다. 강력한 속구와 무브먼트로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했다.첫 실천 피칭을 마친 킹엄은 “피칭을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몸 상태도 좋고 팀 분위기도 좋아 올 시즌이 몹시 기대된다. 자체 청백전이었지만 시즌 경기처럼 설레고 흥분됐다. 이재원 선수가 던지고 싶은 구종을 적재적소에 잘 유도했고 원하는 구종을 모두 체크했던 의미 있는 경기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국인 투수 핀토는 “오늘 던진 모든 구종에 자신감을 가지고 투구했다. 특히 제구에 신경 쓰며 던지려고 노력했다. 전체적으로 투구 밸런스가 괜찮았고 투구 감각도 좋았다. 이홍구 선수의 캐칭과 콜이 좋아서 편하게 던졌다. 좋은 호흡이었다”고 첫 피칭 소감을 밝혔다.투수 중에는 토종 선발 문승원과 박종훈이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백팀의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박종훈은 1이닝을 소화하며 세 명의 타자를 상대로 무피안타, 1탈삼진을 기록했고, 4,5회말 2이닝을 등판한 문승원도 6타자를 상대로 삼진 2개를 곁들이며 압도적인 피칭을 보여줬다.또한 좌완 불펜 기대주 김정빈은 이날 1닝을 던지면서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볼넷을 허용했으나 침착한 투구로 다음 타자를 병살타로 처리했다. 제구력과 경기 운영에서 한층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이날 투수 MVP를 차지했다.오늘 투수들의 투구를 지켜본 최상덕 코치는 “킹엄은 첫 실전 피칭에 앞서 본인이 직접 초구를 스트라이크로 잡는 것을 테마로 가지고 등판할 정도로 영리한 투수다. 오늘 공격적인 투구로 타자들 반응을 살피는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오늘 핀토의 직구와 투심의 구위가 매우 좋았다. 킹엄과 캐치볼하면서 자신의 변화구 그립에 변화를 주면서 훈련하고 있는데 꾸준한 노력덕분에 변화구 제구력과 움직임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최 코치는 ”(박)종훈이와 (문)승원이는 본인의 루틴대로 너무 준비를 잘 해주고 있다. 오늘도 흠잡을 데 없는 피칭이었다. 오늘 투수 중에는 (김)정빈이를 칭찬하고 싶다. 제구력도 좋아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방법을 터득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볼넷 후 흔들리거나 위축되지 않고 병살타를 유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점점 발전할 투구가 기대된다”고 칭찬했다.청팀은 핀토(2이닝 무실점), 이재관(1이닝 1실점), 문승원(2이닝 무실점) 순서로 던졌고, 백팀은 킹엄(2이닝 무실점), 김정빈(1이닝 무실점), 박종훈(1이닝 무실점), 최재성(1이닝 1실점)가 이어 던졌다.이날 야수 MVP는 이재원이 차지했다. 타석에서 1타수 1안타 1홈런을 기록했고, 특히 킹엄과의 배터리 호흡이 좋았다.SK는 미국 플로리다 1차 캠프를 마치고 24일(월)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2차 캠프를 떠난다. 25일(화)부터 3월 10일(일)까지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Kino Sports Complex)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NC다이노스, KT 위즈와 각각 세 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0.02.24

자체 첫 청백전 실시

SK, 자체 첫 청백전 실시- 야수에서 신인 최지훈(3루타 2개)과 김성민(홈런 기록)의 활약이 돋보여- 투수 이건욱, 3년만의 첫 실전 피칭에서 안정된 경기운영 선보여SK와이번스 신인 야수 최지훈, 김성민과 투수 이건욱의 맹활약이 돋보인 첫 실전 경기였다.SK선수단이 20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캠프에서 첫 실전 경기로 청백전을 실시했다.이날 청백전은 투수들의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6회 제한 경기로 진행했으며, 3아웃이 되지 않더라도 투수의 투구수가 30개를 넘기면 그 타자까지 상대하고 이닝을 종료하게 했다.이날 경기는 청팀이 백팀을 9대 1로 승리했다.청팀은 김강민(중견수), 김창평(2루수), 정현(유격수), 이홍구(포수), 류효승(1루수), 최지훈(우익수), 오준혁(좌익수), 김성민(3루수), 전경원(지명타자), 채현우(지명타자), 백팀은 노수광(중견수), 정진기(좌익수), 윤석민(3루수), 한동민(우익수), 채태인(1루수), 정의윤(지명타자), 이재원(지명타자), 최항(2루수), 김성현(유격수), 이현석(포수), 나세원(지명타자) 타순으로 출전했다.이날 공격에서 가장 눈에 띈 선수는 신인 외야수 최지훈과 내야수 김성민이었다.최지훈은 이날 3타수 2안타, 3루타 2개, 4타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타석에서도 잘 맞은 타구가 우익수 정면에 잡히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첫 실전 경기에서 쾌조의 타격 컨디션을 보여주며 선배 외야수들을 긴장하게 했다. 또한 첫 타석에서 삼진을 기록한 내야수 김성민은 두 번째 타석에서 투수 백승건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3점포를 터트렸다.경기를 마친 후 이진영 코치는 “첫 실전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항상 강조했던 타이밍을 경기에서 선수들이 잘 수행해줘서 만족스럽다. 베테랑부터 신인 선수들까지 타격 컨디션이 괜찮았다”고 말했다.이어, “(최)지훈이는 투수와 타이밍 싸움이 좋은 선수다. 캠프 초반부터 타격 시 오른쪽 팔꿈치가 들리는 것을 수정 했는데, 본인이 수정하고자 하는 의지가 커서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 (김)성민이는 캠프 참가자 중 누구보다 가장 노력하는 선수다. 연습 때보다 실전에서 조금 더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 두 선수 모두 오늘의 좋은 결과로 자신감을 얻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칭찬했다.이날 야수 경기 MVP에 선정된 최지훈은 “프로 첫 경기인 만큼 잘하려고 했다기보다는 선배들에게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다. 타석에서 우선적으로 타이밍만 생각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 기분 좋다. 남은 캠프기간 부상 없이 완주하고, 개막전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에 남아있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청팀의 키스톤 콤비를 이룬 정현과 김창평은 실책 없는 안정된 내야 수비를 선보였으며, 타석에서도 1안타씩을 기록했다.투수 쪽에서는 3년 만에 첫 실전 경기에 투입된 이건욱의 투구가 인상적이었다. 4회초 백팀의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이건욱은 2이닝 동안 8타자를 상대로 31개를 투구하면서 안타 허용 없이 2볼넷, 3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3km.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가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투수 MVP를 차지한 이건욱은 “청백전이지만 3년만의 실전 투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다리가 후들거렸다. 오늘 직구와 체인지업이 잘 들어가 좋은 경기를 한 것 같다. 경기 전에 타자와 빠른 승부를 해서 투구수를 최소화 하려고 했는데, 조금 피하다 보니 생각보다 투구수가 많아졌다. 남은 캠프 기간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시즌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오늘 첫 등판한 투수 이원준, 이승진, 오원석, 김세현, 박민호도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청팀은 이원준(2이닝 무실점), 오원석(1이닝 무실점), 김주온(1이닝 1실점), 이승진(1이닝 무실점), 김세현(1이닝 무실점) 순서로 던졌고, 백팀은 김주한(2이닝 3실점 비자책), 백승건(1이닝 6실점), 이건욱(2이닝 무실점), 박민호(1이닝 무실점)가 이어 던졌다.이번 경기는 애리조나 실전 캠프를 앞두고 번트, 도루 시도 등 다양한 작전을 수행했고 정현-김창평 키스톤 콤비, 젊은 야수 및 투수진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했다.SK는 오는 22일(토)에 두 번째 자체 청백전을 가질 예정이다.
2020.02.21

[2월 13~16일] 한 주를 슼~캔하다

[2월 13~16일] 한 주를 슼~캔하다킹엄, 핀토 선수의 첫 라이브피칭,첨단 과학으로 무장한 '스마트 와이번스'종영 후에도 계속될 스토브리그 X SK와이번스 콜라보 소식까지!2월 13일부터 16일까지의와이번스 뉴스가 궁금하시다면?🤔지금 바로 아래 기사 링크를 슼~캔해 보세요🕶SK 캐치프레이즈 발표 “강한 기본, 투혼의 SK” https://bit.ly/2OZxdvQ   ‘야간 훈련’ 부활한 SK 캠프, 제2의 김광현-김강민이 뜬다 https://bit.ly/3bIXpoh   밤에도 훈련장 불을 켠 SK 유망주들 https://bit.ly/322Pn4Y   SK 영건 김주온, 첫 라이브피칭서 최고 152km 눈도장 ‘쾅 https://bit.ly/2SwOrmw   “조상우 신인 때 느낌” 서상준, SK 강속구 군단 미래가 큰다 https://bit.ly/2HAFiCV   “기대했던 모습” SK 킹엄-핀토, 첫 라이브피칭 실시 https://bit.ly/3bDoZTX   SK 김정빈 ‘초구S 86%’ 과감하게, 최상덕 코치 ‘번쩍’ https://bit.ly/38KlHMV   세이브왕 하재훈의 업그레이드 계획 “커브도 결정구로” https://bit.ly/3bNc9me   1승의 중요성 절감한 SK, 캡틴 최정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 https://bit.ly/38A1IQO   SK 선발진 ‘열쇠’ 쥔 문승원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 https://bit.ly/2uUl4kS   문승원과 박종훈, ‘김광현 없는 SK’의 양대 산맥 https://bit.ly/2V1a5Rp   SK에 부는 변화의 바람 “다함께 변해야 산다” https://bit.ly/2SOIzUC   달라진 스프링캠프 ‘첨단 과학으로 무장’ https://bit.ly/2Hxb6ZD   실제 야구단 사장은 구단주와 어떤 관계일까? 찐 스토브리그  https://bit.ly/2vAih0l   종영 앞둔 ‘스토브리그’ SK와의 콜라보는 계속된다 https://bit.ly/38uUu0m
2020.02.20

[2월 10~12일] 한 주를 슼~캔하다

[한 주를 슼~캔하다]SK를 휩쓴 '스토브리그' 열풍,동료들에게 꽃신을 받은 김광현 선수의 소식,와이번스의 '인싸'로 등극한 킹엄 선수의 이야기 등2월 10일부터 12일까지의와이번스 뉴스가 궁금하시다면?🤔지금 바로 아래 기사 링크를 슼~캔해 보세요🕶👇👇👇김광현, SK 동료들에게 ‘꽃신’ 받고 ML 스프링캠프 입성https://bit.ly/39K3SgZ채태인,윤석민,김세현 반등 노리는 ‘염갈량의 남자들’https://bit.ly/31Zand0‘레전드’ 이진영, 박정권 코치, SK 영광 위해 다시 뭉쳤다https://bit.ly/2u4CRFPSK 캡틴 최정, “작년 아쉬움 다 잊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https://bit.ly/2UVRaHBSK 염경엽 감독이 기대하는 ‘이지풍 효과’https://bit.ly/2Swsvbc최고의 팀플레이어 로맥 “막강한 SK의 일원으로 기억되고파”https://bit.ly/2vDtJsc김태훈 “광현이 형 빈자리 100% 가깝게 채우고 싶다”https://bit.ly/2uQpTf9‘킹’엄 기대감…”수준이 있다” SK 새외인 에이스 떴다https://bit.ly/2P15hHTSK의 5선발 발굴 프로젝트, 키 맨으로 떠오른 김태훈,김택형https://bit.ly/2P1U1uV‘2루는 내 것’ SK 김창평의 수비 특훈https://bit.ly/31ZgQot강해진 이원준, 코치도 놀란 구위https://bit.ly/2OWUWwv테니스 라켓으로 타격, 대체 무슨 훈련일까https://bit.ly/2OWbfd6예의범절 끝판왕 킹엄, SK ‘인싸’ 등극https://bit.ly/39EF7m92020 해피엔딩 위해! SK 구단에 부는 ‘스토브리그’ 열풍https://bit.ly/2UXfKIk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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